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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TZERLAND FREESTYLE SKIING epa11999516 The podium with silver medalist Quinn Dehlinger of USA, gold medalist Noe Roth of Switzerland, and bronze medalist Pirmin Werner of Switzerland, from left, pose after the Aerials competition at the FIS Snowboard, Freestyle and Freeski World Championships in St. Moritz, Switzerland, 30 March 2025. EPA/GIAN EHRENZELLER ▶제보는 카톡 okjebo 작성날짜2025.03.30 14:5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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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TZERLAND FREESTYLE SKIING epa11999517 The podium with Mengtao Xu of China, gold medalist Kaila Kuhn of USA, and bronze medalist Danielle Scott of Australia, from left, pose during the Aerials competition at the FIS Snowboard, Freestyle and Freeski World Championships in St. Moritz, Switzerland, 30 March 2025. EPA/GIAN EHRENZELLER ▶제보는 카톡 okjebo 작성날짜2025.03.30 14:5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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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TZERLAND FREESTYLE SKIING epa11999532 Team Switzerland with gold medalist Noe Roth of Switzerland and bronze medalist Pirmin Werner of Switzerland pose during the Aerials competition at the FIS Snowboard, Freestyle and Freeski World Championships in St. Moritz, Switzerland, 30 March 2025. EPA/GIAN EHRENZELLER ▶제보는 카톡 okjebo 작성날짜2025.03.30 14:5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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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TZERLAND FREESTYLE SKIING epa11999525 Silver medalist Mengtao Xu of China, left, and gold medalist Kaila Kuhn of USA celebrate after the Aerials competition at the FIS Snowboard, Freestyle and Freeski World Championships in St. Moritz, Switzerland, 30 March 2025. EPA/GIAN EHRENZELLER ▶제보는 카톡 okjebo 작성날짜2025.03.30 14:5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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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투샤오위, 신진서·박정환 꺾고 선두로 1차전 마감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한ㆍ중ㆍ일ㆍ대만 최고기사 9명이 펼치는 쏘팔코사놀 세계대회가 1차전을 마치고 더욱 치열해질 2차전을 예고했다. 26일부터 30일까지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제1회 쏘팔코사놀 세계 최고기사 결정전 1차전 결과 중국 투샤오위 9단이 4전 전승으로 선두에 올랐다. 2003년생인 투샤오위 9단은 26일 쉬자양 9단과 28일 당이페이 9단 등 자국 선수들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데 이어 29일과 30일에는 한국 랭킹 1위 신진서 9단과 2위 박정환 9단을 꺾었다. 한국과 중국의 톱랭커들을 상대로 승점을 올린 투샤오위 9단은 1차전을 통해 새로운 우승 후보로 거듭났다. 한편 25일 전야제에서 모든 선수가 우승 0순위로 꼽은 신진서 9단은 박정환 9단과 대만 쉬하오훙 9단에게 승리했지만 투샤오위 9단에게 승점을 내주며 1차전부터 1패를 안고 가게 됐다. 올해 21승을 포함해 지난해 12월부터 25연승 중이던 신진서 9단은 이날 패배로 연승 도전을 멈춰 아쉬움을 남겼다. 이밖에도 당이페이 9단이 3승 2패, 박정환 9단이 2승 3패를 기록해 2차전 결과가 더욱 중요하게 됐다. 함께 출전한 한국의 강동윤 9단과 신민준 9단은 2전 전승 중이며,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한한 대결로 1차전 성적표를 받아들 예정이다. 한편 1승 4패를 거둔 쉬하오훙 9단과 4전 전패한 일본 후쿠오카 고타로 7단은 사실은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제1회 쏘팔코사놀 세계 최고기사 결정전은 9인 풀리그로 1차전과 2차전으로 나눠 순위를 결정한다. 최종 리그 순위가 결정되는 2차전은 6월 9일부터 12일까지(일부 6월 2일, 3일) 열리며, 성적 1위와 2위가 벌이는 결승 3번기는 10월에 치러진다. 인포벨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며 바둑TV와 K바둑이 주관방송을 맡은 제1회 쏘팔코사놀 세계 최고기사 결정전의 우승 상금은 2억 원, 준우승 상금은 1억 원이다. 제한시간은 시간 누적방식으로 1시간에 추가시간 30초가 주어진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작성날짜2025.03.30 14:48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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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차준환, 세계선수권 7위…밀라노 올림픽 티켓 1+1 획득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남자 피겨 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이 세계선수권에서 7위를 마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국가별 출전권 1+1장을 획득했다. 차준환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TD가든에서 열린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세계선수권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3.22점, 예술점수(PCS) 86.11점을 합쳐 총점 179.33점을 받았다. 지난 28일 열린 쇼트 프로그램 점수에서 86.41점을 받았던 차준환은 최종 총점 265.74점으로 7위에 올랐다. 차준환이 톱10에 진입하면서 한국 피겨는 내년 2월 열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남자 싱글 출전권을 최소 한 장, 최대 두 장 얻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올림픽 국가별 쿼터가 배분되고, 2명 이상 출전하는 국가는 상위 랭킹 2명의 순위를 합산한 숫자에 따라 출전권이 결정된다. 두 명의 순위 합이 13 이하면 3장, 28 이하면 2장을 받는다. 한국은 차준환의 순위 7, 프리 스케이팅 진출에 실패한 김현겸의 순위 18위를 합쳐 합산 순위 25위가 됐다. 이에 따라 한국은 차준환이 확보한 한 장에 더해 오는 9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올림픽 예선전 결과에 따라 한 장을 더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한국의 임해나-권예 조는 아이스 댄스 프리댄스에서 기술점수(TES) 59.55점, 예술점수(PCS) 45.72점, 합계 105.27점을 받았다. 앞서 리듬 댄스에서 72.04점을 받았던 둘은 최종 총점 177.31점으로 전체 18위를 마크, 국가별 분배에 따라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했다. 둘은 한국의 유일한 아이스 댄스 조라 사실상 올림픽 출전을 예약했다. tree@news1.kr 작성날짜2025.03.30 14:47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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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세계선수권대회 7위' 韓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올림픽 티켓 1+1 획득(종합)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 피겨 스케이팅 간판 차준환(23)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7위를 기록했다.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국가별 출전권 1+1장을 획득했다. 차준환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보스턴 TD가든에서 열린 2025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3.22점, 예술점수(PCS) 86.11점을 합쳐 총점 179.33점을 받았다. 쇼트 프로그램 점수(86.41점)를 합한 최종 총점 265.74점으로 7위에 올랐다. 한국은 차준환이 톱10에 진입하면서 내년 2월에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남자 싱글 출전권을 최소 한 장, 최대 두 장 얻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올림픽 국가별 쿼터가 배분된다. 2명 이상이 출전하는 국가는 상위 랭킹 2명의 성적을 합해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다. 두 명의 순위 합이 13 이하면 3장, 28 이하면 2장을 받는다. 한국은 차준환이 7위에 올랐으나 함께 출전한 김현겸(고려대)이 쇼트 프로그램에서 26위로 프리 스케이팅 진출에 실패했다. ISU 규정에 따라 컷 탈락한 선수 순위는 18로 계산된다. 한국은 차준환의 순위 7과 김현겸의 순위 18을 합해 25를 받았다. 한국은 올림픽 피겨 남자 싱글에 한 명의 선수를 파견할 수 있다. 9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올림픽 예선전 결과에 따라 한 장의 출전권을 더 얻을 수 있다. ISU는 확보한 출전권 수에서 프리 스케이팅 출전 선수 명수를 뺀 나머지 티켓을 올림픽 예선전을 통해 다시 확보하도록 규정을 만들었다. 다만, 베이징 예선전에서는 차준환을 제외한 다른 선수가 출전해 경쟁해야 한다. 차준환은 24명의 출전 선수 중 15번째로 빙판에 나섰다. 프리 스케이팅 프로그램 '광인을 위한 발라드'(Balada para un Loco) 선율에 맞춰 연기했다. 첫 과제인 고난도 쿼드러플 살코를 완벽하게 뛰면서 기본 점수 9.70점과 수행점수(GOE) 3.19점을 챙겼다. 이어진 쿼드러플 토루프에서 박자를 놓치면서 두 바퀴 점프로 처리했다. 그는 이 점프에서만 10점 가까이 잃었다. 흔들리지 않았다.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와 세 바퀴 반을 도는 트리플 악셀을 깨끗하게 연기했다. 스텝 시퀀스는 레벨4로 연기했다. 차준환은 가산점 10%가 붙는 후반부에서도 우아한 연기를 이어갔다. 트리플 플립-싱글 오일러-트리플 살코 콤비네이션 점프를 실수 없이 뛰었다. 트리플 악셀-더블 악셀 시퀀스 점프를 완벽하게 처리했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레벨4)을 빠르게 돈 차준환은 마지막 점프 과제 트리플 플립까지 깔끔하게 뛰었다. 차준환은 코레오 시퀀스와 플라잉 카멜 스핀(레벨4), 플라잉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레벨4)으로 연기를 마무리했다. 우승은 미국의 일리야 말리닌(318.56점)이 차지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은메달은 4대륙선수권대회 우승자인 샤이도로프 미카일(카자흐스탄·287.47점), 동메달은 가기야마 유마(일본·278.19점)가 목에 걸었다. 말리닌은 프리 스케이팅에서 4바퀴 반을 도는 초고난도 기술 쿼드러플 악셀을 포함해 4회전 점프를 6개나 뛰었다. 미국과 일본은 이번 대회에서 올림픽 남자 싱글 출전권 3장씩을 얻었다. 프랑스는 2+1장, 이탈리아와 라트비아는 2장, 카자흐스탄과 조지아는 1+1장을 획득했다. 한편, 한국은 아이스 댄스에서도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했다. 임해나-권예 조는 프리 댄스 기술점수(TES) 59.55점, 예술점수(PCS) 45.72점, 합계 105.27점을 받았다. 두 선수는 리듬 댄스 점수 72.04점을 합친 최종 총점 177.31점으로 18위를 기록했다. 임해나-권예 조는 국가별 분배에 따라 올림픽 출전권 1장을 얻었다. 한국 피겨가 올림픽 아이스 댄스 출전권을 획득한 건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양태화-이천군), 2018년 평창 대회(민유라-알렉산더 겜린)에 이어 세 번째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추후 국내 선발전을 거쳐 2026년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수를 뽑을 예정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작성날짜2025.03.30 14:47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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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본능' 깨운 위즈덤· 조상우...KIA '4연패 탈출' [앵커] 프로야구 디펜딩 챔피언 KIA가 한화를 꺾고 4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외국인 타자 위즈덤과 불펜진의 핵심 조상우 투수가 챔피언 본능을 깨웠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KIA가 한 점 차로 끌려가던 6회초, 한화의 새 홈구장 왼쪽 담장을 훌쩍 넘기는 대형 홈런이 나옵니다. 외국인 타자 위즈덤이 한화 류현진을 상대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 동점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3경기 연속이자 시즌 4호 아치를 그린 위즈덤은 홈런 공동 1위로 올라섰습니다. KIA는 6이닝을 2점으로 막은 류현진이 7회 마운드를 넘기자 3점을 뽑으며 승기를 굳혔습니다. 중견수를 넘긴 대타 김선빈의 1타점 2루타에 이어 김규성과 위즈덤이 연이어 타점을 추가했습니다. 한화에 이틀 연속 역전패를 허용했던 KIA 불펜진은 4이닝을 1점으로 틀어막으며 승리를 지켰습니다. 특히, 1.2이닝 무안타 무실점으로 시즌 2호 홀드를 기록한 이적생 조상우의 부활이 돋보였습니다. [변우혁 / KIA 내야수 : 팀이 좀 힘든 상황인데 일요일에 원정에서 연패를 끊었다는 게 의미 있고…] 고척 경기에선 SSG가 한유섬의 시즌 첫 홈런 등을 앞세워 5연승을 노리던 키움을 멈춰 세웠습니다. 시즌 초반 1할대 타율로 고전한 한유섬은 6회 비거리 125m의 홈런으로 부진 탈출을 알렸습니다. 올 시즌 선발투수로 변신한 SSG 문승원은 6이닝 2실점 호투로 시즌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잠실에선 삼성이 한 점 차 승리로 두산을 따돌리고 주말 3연전을 위닝 시리즈로 마무리했습니다. 선발 레예스의 5이닝 2실점 호투에 불펜진 4명이 4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화답했습니다. kt와 롯데의 사직 경기는 연장 11회 접전 끝에 4대 4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YTN 김재형입니다. 영상편집 : 변지영 YTN 김재형 (jhkim0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작성날짜2025.03.30 14:34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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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무더기 파울 받고도 삼성 제압...LG 단독 2위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는 DB가 6위 정관장을 1경기 반 차로 따라붙었습니다. DB는 5연패 수렁에 빠진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85대 76으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전반 종료 전 양 팀 선수들의 물리적인 충돌로 DB 선수들이 무더기 파울을 받고 자유투 4개와 공격권까지 삼성에 내줬지만 추격을 허용하지 않고 결국 승리했습니다. 4강 플레이오프 직행을 노리는 LG는 원정 경기에서 KCC를 97대 72로 크게 물리쳤습니다. 이번 승리로 LG는 kt를 밀어내고 단독 2위로 다시 올라섰습니다. 5위 한국가스공사는 정규리그 우승팀인 SK를 상대로 75대 74,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작성날짜2025.03.30 14:34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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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8시즌 연속 챔프전 진출...현대캐피탈과 격돌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KB손해보험을 꺾고 8시즌 연속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습니다. 대한항공은 KB손해보험과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세트 점수 3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정규리그를 3위로 마친 대한항공은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2위 KB손해보험에 1차전을 내줬지만, 2·3차전을 내리 따냈습니다. 대한항공은 2016-2017시즌부터 8시즌 연속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정규리그 1위 현대캐피탈과 1일부터 5전 3승제로 챔피언결정전을 치릅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작성날짜2025.03.30 14:34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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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 탈출한 KIA, 한화에 5:3 승리 거둬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가 힘겹게 4연패의 사슬을 끊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KIA는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방문경기에서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이 3경기 연속 홈런포를 날린 가운데 5-3으로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최근 4연패에서 벗어난 KIA는 최하위에서 공동 7위로 올라 팀 분위기를 추슬렀습니다. 애덤 올러와 류현진이 선발 대결을 펼친 가운데 한화는 3회 말 2사 만루에서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 선취점을 뽑았습니다. KIA는 4회 초 2사 3루서 변우혁이 좌전 적시타를 날려 1-1을 만들었습니다. 다시 한화가 4회 말 심우준의 적시타로 2-1로 앞섰지만, KIA는 6회 초 위즈덤이 류현진을 상대로 좌월 솔로홈런을 날려 2-2를 만들었습니다. 위즈덤은 신축구장인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개장 경기부터 3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습니다. 기세가 오른 KIA는 7회 초 한화 불펜진을 상대로 김선빈과 김규성이 연속 2루타를 치는 등 3점을 뽑아 5-2로 역전하며 승기를 잡았습니다. KIA 선발 올러는 5이닝 4피안타 4사사구, 5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고, 류현진은 6회까지 4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 했습니다. #야구 #한화 #KIA #타이거즈 #위즈덤 작성날짜2025.03.30 14:28 kbc광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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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TZERLAND FREESTYLE SKIING epa11999468 Bronze medalist Pirmin Werner of Switzerland, right, and gold medalist Noe Roth of Switzerland celebrate during the Aerials competition at the FIS Snowboard, Freestyle and Freeski World Championships in St. Moritz, Switzerland, 30 March 2025. EPA/GIAN EHRENZELLER ▶제보는 카톡 okjebo 작성날짜2025.03.30 14:1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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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신유빈-임종훈, WTT 첸나이 혼복 우승…오준성은 男단식 제패(종합)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합작했던 신유빈(대한항공)-임종훈(한국거래소)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 혼합 복식 정상에 올랐다. 신유빈-임종훈은 30일(한국 시간) 인도 첸나이의 자와하랄 네루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요시무라 마하루-오도 사쓰키(일본) 조와의 대회 혼합 복식 결승전에서 3-0(11-8 11-5 11-4)으로 완승했다. 지난 1월 WTT 스타 컨텐더 도하(4강)와 지난달 싱가포르 스매시(8강)에서 조대성과 짝을 이뤘던 신유빈은 이번 대회에서 임종훈과 호흡을 맞춰 우승을 일궜다. 이로써 신유빈과 임종훈은 WTT 컨텐더 시리즈 통산 여섯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콤비를 이룬 신유빈과 임종훈은 지난해 열린 파리 올림픽 탁구 혼합 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검증된 조합이다. 앞서 여자 복식(준우승)과 여자 단식(4강)에서 모두 일본에 패해 우승을 놓쳤던 신유빈은 혼합 복식에서 설욕에 성공해 아쉬움을 털어냈다. 전날 남자 복식에 이어 혼합 복식까지 제패한 임종훈은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남자 단식에서는 오준성(미래에셋증권)이 정상에 등극했다. 세계랭킹 36위 오준성은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접전 끝에 세계 54위 티보 포렛(프랑스)을 4-3(9-11 11-7 11-3 9-11 6-11 11-4 11-7)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오준성이 WTT 시리즈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첸나이 대회를 마친 오준성과 임종훈, 신유빈은 다음 달 1일부터 6일까지 인천에서 열리는 WTT 챔피언스 대회 남녀 단식에 참가한다. donotforget@newsis.com 작성날짜2025.03.30 14:15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