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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한의 91㎝ 파퍼트' 이태훈, 연장 끝 LIV 골프 싱가포르 준우승 '상금만 33억'... 우승은 디섐보
- 김시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3R 공동 33위..선두 오베리
- 임진영, KLPGA 개막전서 역전 우승..정규 투어 첫 정상
- 개막전 우승 임진영 "그동안 노력에 대한 보상 같아요…영광이고 감사" [KLPGA 리쥬란 챔피언십]
- 1m 파 퍼트 놓친 이태훈, LIV 골프 첫 우승 무산…디섐보 정상
- 윤이나·이동은·황유민 빠진 2026년 KLPGA ‘장타 경쟁’…‘방신실 vs 김민솔’ 2파전 예상
- '90㎝의 비극' 이태훈, 디섐보와 연장 혈투 끝 준우승...KPGA 통산 상금 넘어선 '33억 위로금'
- 안병훈은 8오버파 친 적도… 한국 선수들 울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마의 17번 홀’
- ‘LPGA 2부 투어 데뷔전’ 컷 탈락 이정은6의 반전…2번째 대회 ‘2R 공동 선두’ 우승 도전
- '리더보드를 보지 않았다' 그게 전부였다, 임진영이 2026 KLPGA 개막전을 뒤집은 단 하나의 이유
- '프로 5년 차' 임진영, KLPGA 시즌 개막전 우승…데뷔 첫 정상
-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 최종순위…임진영 우승, 이예원 2위, 홍정민·전예성·김시현 3위, 오수민 10위[KLPGA]
- 다승왕의 추격 "신경쓰지 않았다" '기대주' 꼬리표 떼고 개막전 생애 첫 우승 "자기 객관화의 승리"[KLPGA 리쥬란챔피언십]
- 이태훈, LIV 골프 연장전서 1m 파 퍼트 놓쳐 2위…디섐보 우승
- '선두인 줄 몰랐다' 임진영, 4타 차 뒤집은 노보기 65타…2026 KLPGA 개막전 역전 우승으로 '첫 승' 신고
- '마지막 날 4타차 뒤집기'..임진영, 91번째 대회서 감격의 첫 승
- 임진영, 데뷔 5년 만에 첫 우승…리쥬란 챔피언십서 4타 뒤집기
- 막판 버디 3개 김시우, 18계단 점프
- 매킬로이·모리카와 부상 이유가 스크린골프 리그 TGL(?)…매킬로이는 “터무니 없다”고 하지만
- 신지애, 대만 폭스콘 대회 13위로 마쳐…청야니 6위, 우승은 일본선수 [J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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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타 뒤집은 역전 드라마... 임진영, 버디 7개 '무결점 질주'로 KLPGA 개막전 정상에스티엔 2026.03.15 -
'리더보드를 보지 않았다' 그게 전부였다, 임진영이 2026 KLPGA 개막전을 뒤집은 단 하나의 이유마니아타임즈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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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8개월의 기다림, 바람을 찢고 날아오른 이미향과 14년 지기 '볼빅'의 우승 동화파이낸셜뉴스 2026.03.13 -
블루베이 챔피언 이미향, 세계랭킹 83위→60위아시아경제 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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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 3R 성적은?…홍정민·유현조·노승희·박현경·박민지·김민솔·김시현·김가희2·이예원·전예성·임진영 등골프한국 2026.03.15 -
'우승 기대' 전예성·이예원·웡타위랍, 개막전 최종일 챔피언조 격돌골프한국 2026.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