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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훈 LIV 첫 우승 기회 날린 퍼트는 60㎝ 이내..1㎝ 퍼트, 5㎝ 퍼트 실수한 선수도 있었다
- '준우승 아이콘' 캐머런 영, '제5의 메이저' 4타 차 역전 우승..김시우는 공동 50위
- 3000일의 기다림, 미즈노가 응답했다… 이미향 우승 이끈 '기복 없는 아이언'
- 태국서 열린 KLPGA 개막전 성공 뒤엔 ‘조율자’ 있었다…이준혁 대표가 만든 리쥬란 챔피언십
- 이정은6, LPGA 엡손 투어 IOA 골프 클래식 우승
- "클럽 엉키고 쓰러지는 스트레스는 끝났다"… 타이틀리스트, 스탠드백의 룰을 다시 쓰다
- '93전 무관의 설움' 캐머런 영, 플레이어스 우승으로 세계 4위...화려한 부활
- '새신부' 고진영, 손 부상으로 이번 주 LPGA 대회 불참
- 이태훈 90cm 퍼트 놓치자 머리 감싸쥔 디섐보
- “준우승만 7번”…캐머런 영, 기다림 끝에 ‘제5의 메이저’ 품었다
- 타이거 우즈 자산 2조원 돌파…포브스 억만장자 11위
- 이정은6 ‘우승 상금 4500만원’ 너무 적지만…훨씬 중요한 ‘7년만의 우승’ 그리고 ‘자신감 회복’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 '우승' 이정은6, 캐디로 도와준 트레이너와 찰칵~ [LPGA]
- 이정은6, 18번홀 피칭 웨지샷 선택이 '우승에 결정적' [LPGA]
- '준우승만 7번' 무표정 승부사 카메론 영, 마의 18번홀 넘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제패
- 월요예선도 나서는 이정은6 "이번 우승으로 자신감…LPGA 투어에서 다시 뛰고 싶어요"
-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최종순위…캐머런 영 우승, 피츠패트릭 2위, 쇼플리 3위, 오베리 5위, 플리트우드·토머스 8위, 김시우 50위[PGA]
- 캐머런 영,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상금 450만달러 '잭팟'…PGA 2승째
- 1승 밖에 없었던 세계랭킹 15위 캐머런 영,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제패
- '준우승 단골' 캐머런 영,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짜릿한 역전 우승…PGA 2승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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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무기 통했다” 팀 브리지스톤, KLPGA투어 개막전 ‘톱10’ 싹쓸이…이예원 2위·전예성 3위스포츠서울 202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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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전91기’ 임진영 “이예원과 한달간 연습하면서 많은 걸 배웠다”국민일보 2026.03.16 -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 최종순위…임진영 우승, 이예원 2위, 홍정민·전예성·김시현 3위, 오수민 10위골프한국 2026.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