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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디, 99구 완봉승. 사진[연합뉴스] 텍사스 레인저스의 베테랑 투수 네이선 이발디(35)가 올 시즌 메이저리그 첫 완봉승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100구 미만의 투구 수로 9이닝을 소화하는 '매덕스'를 기록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발디는 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충격의 방출이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트리플A 출발도 불안하다. 대인 더닝(31, 라운드 록 익스프레스)은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라운드 록 델 다이아몬드에서 열린 2025 마이너리그 트리플A 톨레도 머드 헨스(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산하)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2이닝 5피안타(1피홈런) 2탈삼진 3볼넷 4실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신시내티 레즈 우완투수 브래디 싱어가 이적 후 첫 등판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싱어는 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1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싱어는 경기 초반부터
올해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를 두고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치열한 대결을 펼칠 것으로 주목받는 엘리 데 라 크루스(신시내티 레즈)가 무력 시위를 화끈하게 했다. 데 라 크루스는 1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3번·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4안타(2
부활의 서곡일까. 제이콥 디그롬(텍사스 레인저스)이 시즌 첫 등판에서 깔끔한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디그롬은 31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을 2피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투구수는 73개였고,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98.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필요하다면 더 오래 던질 수 있다" 텍사스 레인저스 제이콥 디그롬이 드디어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메이저리그에 돌아왔다. 디그롬은 3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해 5이닝 2피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역시 건강한 제이콥 디그롬은 무서웠다. 텍사스 레인저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보스턴 레드삭스를 3-2로 이겼다. 이날 텍사스 선발투수는 디그롬. 5이닝 동안 73개의 공을 던지며 2피안타 볼넷 2개 6탈삼진 무실점으로 활약했다. 텍사스 브루스 보치 감독은 디그롬에 대해 "
[동아닷컴] [동아닷컴] 명예 회복을 다짐하고 있는 제이콥 디그롬(37, 텍사스 레인저스)가 이번 시즌 첫 등판에서 부활의 향기를 피워내는데 성공했다. 텍사스는 3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텍사스 선발투수로 나선 디그롬은 5이닝 동안 73개의 공(스트라이크 4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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