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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14~15년, 5억달러 이상 계약에 가까워지고 있다.”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이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각) 위와 같이 보도했다. 블루제이스 인사이더도 2일 나이팅게일의 보도를 인용해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6)가 연장계약 협상 중이라고 했다. 게레로는 지난 겨울, 토론토에 2월 스프링캠프 풀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정말 답답하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우완 투수 맥스 슈어저가 자신의 몸상태에 분통을 터트렸다. 계속된 엄지손가락 문제로 결국 부상자 명단(IL)에 등재됐다. 슈어저는 지난 3월 30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3이닝 3
결국 베테랑 선발 투수 맥스 슈어저(41·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부상자명단(IL)에 올랐다. 토론토 구단은 31일(한국시간) 슈어저를 오른 엄지 염증 문제로 15일짜리 IL에 등록, 그의 빈자리를 마이너리그 트리플A 왼손 투수 이스턴 루카스로 채웠다. 슈어저는 지난 30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시즌 첫 등판해 3이닝만 소화했다. 애초 80구 정도를 소화
[뉴스엔 안형준 기자] 슈어저가 한 경기만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3월 31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 맥스 슈어저가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고 전했다. 슈어저는 전날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선발등판했지만 부상으로 3이닝만에 마운드를 내려왔다. 3이닝 동안 3피안타(2피홈런) 1탈삼진 2실점을 기록한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6,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FA 시장에 안 나간다? 디 어슬래틱 칼럼니스트 짐 보든이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각) 2025시즌 메이저리그 본토 개막전을 눈 앞에 두고 25가지 전망을 내놨다. 자신이 취재한 내용인지, 흔히 말하는 ‘뇌피셜’인지 알 수 없지만, 어쨌든 단장 출신의 ‘촉’은 흥미롭다.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최지만의 전 동료인 왼손 투수 라이언 야브로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해지한 지 하루 만에 뉴욕 양키스와 1년 계약을 맺었다. 25일(한국시간) ESPN 등 외신에 따르면 양키스는 불펜 강화를 위해 야브로와 1년 200만 달러, 옵션 25만 달러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했다. 양키스는 40인 로스터에 야브로를
메이저리그(MLB) 개막 엔트리 진입을 노리는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교체로 출전해 무안타로 침묵을 지켰다. 그의 경쟁자는 장타 한 방을 신고해 대조를 보였다. 배지환은 24일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볼파크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2025 MLB 시범경기에서 8회말 좌익수 대수비로 교체 출전한 뒤 9회초 선두 타자로 나섰으나 삼진으로
[동아닷컴] 알레한드로 커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과거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과도 호흡을 맞췄던 ‘뚱보 포수’ 알레한드로 커크(27)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팬사이디드는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각) 토론토와 커크가 5년-58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는 2029년까지의 계약이다. 알레한드로 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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