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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내내 홈런 하나 없이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드디어 시범경기 첫 홈런을 신고했다. 저지는 23일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2025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3타수1안타 3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저지의 시범경기 타율은 0.138로 올라갔다. 2번·지명타자
[동아닷컴] 잭 윌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지난해 또 아쉽게 사이영상 수상을 놓친 잭 윌러(35,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개막전의 중책을 맡는다. 2년 연속이자 개인 통산 2번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8일(이하 한국시각) 윌러가 필라델피아의 개막전 선발투수로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또 이 매체는 윌러가 개막전에 나서는
[동아닷컴] 잭 윌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지난해 또 아쉽게 사이영상 2위에 머무른 잭 윌러(35,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이번 해 첫 등판에서 힘찬 발걸음을 뗐다. 필라델피아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에 위치한 베이케어 볼파크에서 뉴욕 양키스와 2025 시범경기를 가졌다. 이날 필라델피아 선발투수로 나선 윌러는 2이닝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지난해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에게 몸에 맞는 볼을 던졌다가 협박을 받았던 투수가 또 한 번 사구로 야유를 받았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리차드 러브레이디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시범경기서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사구 2실점(1자책)을
투구에 맞은 브라이스 하퍼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간판타자 브라이스 하퍼가 27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시범경기 도중 상대 투수가 던진 공에 맞아 교체됐다. 6회초 타석에 들어선 하퍼는 토론토 좌완 리처드 러브레이디의 시속 148km 싱커에 오른쪽 상완근을 맞았다. 하퍼는 공을 피하려 했으나 정통으로 맞고 말았다. 지난해 오른 팔꿈치 수술을 받은 하퍼는 다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강타자 브라이스 하퍼가 27일(한국시간) 시범경기에서 투수의 공에 맞아 교체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하퍼는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6회초 타석에 나섰다가, 토론토의 좌완투수 리처드 러브레이디가 던진 시속 92마일(약 148㎞)의 싱커에 맞았다. 하퍼는 공이 자신에게 다가오는 것을 보고
[뉴스엔 안형준 기자] 하퍼가 필라델피아에 대한 '무한 애정'을 나타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월 25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 브라이스 하퍼가 팀에 대한 변치않는 애정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MLB.com에 따르면 하퍼는 최근 우측 팔뚝에 특별한 문신을 새겼다. 바로 필라델피아 구단 마스코트인 필리 패너틱(The Phillie
(MHN스포츠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필라델피아에서 자신의 전성기를 보냈던 왼손 투수 콜 해멀스(43)가 친정팀의 TV 중계방송 특별 해설가로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필라델피아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미국온라인 매체 TBOH는 22일(한국시간) "지난해 6월 필라델피아 투수로 공식 은퇴식을 거행했던 콜 해멀스가 2025년 필라델피아 홈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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