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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타자 스즈키 세이야(31·시카고 컵스)의 타격감이 뜨겁다. 스즈키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수터 헬스 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원정 경기에 2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 5타수 3안타(2홈런) 1볼넷 2득점 5타점 원맨쇼를 펼쳤다. 팀의 10-2 대승을 이끈 스즈키는 시즌 타율을 0.229에서 0.275(40타수
오타니, 내가 먼저 치고 나갈게. 시카고 컵스의 일본인 외야수 스즈키 세이야(31)가 연타석 홈런에 커리어 하이인 한 경기 5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초반이긴 하지만 동갑내기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의 홈런 개수를 넘어섰다. 스즈키는 3일 오클랜드와의 원정경기에서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 2개의 홈런 포함 5타수3안타 5
[동아닷컴] 스즈키 세이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최근 두 시즌 연속 좋은 활약을 펼친 일본 출신의 외야수 스즈키 세이야(31, 시카고 컵스)가 멀티홈런으로 기세를 올렸다. 시카고 컵스는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 위치한 서터 헬스 파크에서 어슬레틱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스즈키 세이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이날 시카고
[OSEN=이상학 기자] 메이저리그 FA 최대어로 떠오르는 선수가 한때 한국에 오고 싶어 했다면 믿을 수 있을까. 거포 외야수 카일 터커(28·시카고 컵스)가 4경기 연속 홈런을 폭발하며 FA 초대박을 예고하고 있다. 터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수터헬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타자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시카고 컵스 외야수 카일 터커가 짧은 부진을 털어내고 불방망이를 뽐내고 있다. 무려 4경기 연속 홈런을 신고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터커는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수터 헬스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석 3타수 2안타 1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시카고 컵스 포수 카슨 켈리가 올해 리그 1호 사이클링 히트(히트 포 더 사이클)의 주인공이 됐다. 켈리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수터의 헬스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슬레틱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1개를 포함해 4타수 4안타 5타점 2볼넷으로
시카고 컵스 포수 카슨 켈리(30)가 한 경기에서 단타·2루타·3루타·홈런을 모두 기록하는 사이클링히트(히트 포 더 사이클)를 달성했다. 켈리는 1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랜드의 서터 헬스파크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 경기에 9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4안타 5타점 2볼넷을 기록했다. 2회 첫 타석에서 볼넷으로 출루한 켈리는 4회 솔로 홈런,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베테랑 포수 카슨 켈리(시카고 컵스)가 2025시즌 1호 사이클링 히트의 주인공이 됐다. 켈리는 1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수터 헬스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9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해 6타석 4타수 4안타 1홈런 2볼넷 3득점 5타점을 기록했다. 2025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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