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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전만 해도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또 졌다. 벌써 7연패다. 어느덧 우승이 아니라 가을야구 가능성까지 희박해지기 시작했다. 애틀랜타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LA 다저스와 원정 경기를 5-6으로 역전패했다. 이날 패배로 애틀랜타는 정규시즌 성
[OSEN=이후광 기자] 드라마도 이런 드라마가 없다. ‘디펜딩챔피언’ LA 다저스가 진짜 지는 법을 잊었다. LA 다저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 3연전 3차전에서 짜릿한 6-5 역전 끝내기승리를 거뒀다.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개막 후 파죽의 8연승을
금지약물 복용 혐의로 8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은 프로파르(오른쪽)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외야수 유릭슨 프로파르(32)가 금지약물 복용 혐의로 8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MLB 사무국은 1일(한국시간) "프로파르의 도핑 샘플에서 금지 성분인 융모성선자극호르몬(Chorionic Gonadotrophin·hCG)이 검
[동아닷컴] 에릭 페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개막 5연패로 위기에 빠진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역수출 신화’ 에릭 페디(32,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영입에 나설까. 애틀란타는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LA 다저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애틀란타는 투타 난조 속에 1-6으로 패하며 개막 5연패
[뉴스엔 안형준 기자] 왕조의 부흥을 꿈꿨다. 하지만 초반 흐름은 심상치 않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4월 1일(한국시간) LA 다저스와 원정 경기에서 패했다. 다저스 마운드를 공략하지 못했고 팀 마운드는 무너졌다. 1-6 패배. 오타니 쇼헤이(LAD)에게 안타를 하나도 내주지 않았음에도 완패했다. 이날 패배는 애틀랜타의 올시즌 5번째 패배였다. 애틀랜타
(엑스포츠뉴스 최원영 기자) 무려 44년 만에 개막 6연승을 질주했다. LA 다저스는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경기에서 6-1로 손쉽게 승리를 챙겼다. 올 시즌 개막 후 6전 전승 중이다. 1981년 이후 44년 만에 개막 6연승을 내달리며 사기를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선수 경력에 큰 오점이 생겼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주릭슨 프로파가 금지 약물 양성 반응을 보였다. 1일 LA 다저스와 벌이는 3연전을 시작으로 8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는다"며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따르면 프로파는 경기력 향상 약물인 융모막 성선 자극호르몬 양성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프로파의 2025시즌 프로필 사진. /AFPBBNews=뉴스1프로파. /AFPBBNews=뉴스1도핑 위반으로 징계를 받은 주릭슨 프로파(32·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황당 궤변을 늘어놨다. 경기에 대한 사랑과 존경심 때문에 이라는 어이없는 해명을 내놨다. 프로파는 1일(한국시간) 도핑 위반으로 징계를 받은 직후 메이저리그 선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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