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함이 없습니다메일함 생성을 위해선 Daum아이디가 필요합니다
오타니, 내가 먼저 치고 나갈게. 시카고 컵스의 일본인 외야수 스즈키 세이야(31)가 연타석 홈런에 커리어 하이인 한 경기 5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초반이긴 하지만 동갑내기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의 홈런 개수를 넘어섰다. 스즈키는 3일 오클랜드와의 원정경기에서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 2개의 홈런 포함 5타수3안타 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슬레틱스 구단이 임시 연고지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시대를 열었습니다. 애슬레틱스는 오늘(1일) 새크라멘토의 서터 헬스 파크에서 시카고 컵스를 상대로 2025시즌 첫 홈 경기를 치렀습니다. 애슬레틱스는 지난 1968년부터 2024년까지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를 연고지로 삼았으며 팀 이름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였습니다
타격하는 이정후. 사진[AP=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시원한 장타를 터뜨리며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좋은 컨디션을 입증했다. 이정후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MLB 시범경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홈 경기에 3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반전도 이런 반전이 없다. 작년 7월 초만 해도 1할대 타율에 머물렀던 선수인데 거액의 장기 계약을 따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어슬레틱스 외야수 로렌스 버틀러(24). 버틀러는 어슬레틱스와 한화로 1000억원에 가까운 규모에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7일(이하 한국시간) "버틀러와
어슬레틱스가 또 한 명의 선수를 장기 계약으로 묶는다. ‘ESPN’ 등 현지 언론은 지난 7일(한국시간) 어슬레틱스가 외야수 로렌스 버틀러(24)와 7년 6550만 달러(약 950억 원)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뉴욕포스트’ 메이저리그 전문 기자 존 헤이먼에 따르면, 1년 옵션이 추가 실행되면 최대 8750만 달러까지 늘어나는 구조다. 이번 계약은
[OSEN=손찬익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가 시범경기 첫 홈런을 터뜨린 다음날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이정후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회 첫 타석부터 홈런을 터뜨렸다. 1회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콜로라도 선발 체이스 달랜더를 상
[스타뉴스 | 양정웅 기자] 마크 캇세이 애슬레틱스 감독. /AFPBBNews=뉴스1감독으로 통산 4할 승률도 거두지 못했는데, 뜻밖에도 재계약에 성공했다. 일이 잘 풀리면 8년 동안 감독석에 앉을 수도 있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8일(한국시간) "애슬레틱스가 2025시즌으로 계약이 끝나는 마크 캇세이 감독과 계약 연장을
[뉴스엔 안형준 기자] 애슬레틱스가 또 선수를 영입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월 18일(한국시간) 애슬레틱스가 호세 르클럭과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애슬레틱스는 르클럭과 1년 1,000만 달러 계약을 공식 체결했다. 40인 로스터 자리 마련을 위해 우완투수 윌 클라인을 DFA(Designated for assignmnet, 지명할
기사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