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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켄리 잰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현역 세이브 1위’ 켄리 잰슨(38, LA 에인절스)이 2연속 세이브를 LA 에인절스는 3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잰슨은 3-2로 앞선 9회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동안 12개의 공(스트라이크 5개)
LA 에인절스가 2025년 새로운 홈런 세리머니를 펼친다. 카이런 파리스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레이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원정 경기 2-2로 맞선 8회 초 결승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더그아웃으로 들어온 파리스는 동료들이 씌워준 '소방서장'이라고 적힌 소방관 안전모를 착용하고 하이파이브를 했다. 현지 중계
올 시즌 LA 에인절스에 둥지를 튼 일본인 좌완 기쿠치 유세이(34)가 개막전에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지만 패전 투수가 됐다. 지난해 압도적인 메이저리그(MLB) 꼴찌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화끈한 방망이를 앞세워 승리했다. 기쿠치는 28일 미국 시카고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5 MLB 개막전에 선발등판, 6이닝 동안 5피안타 3실점했다.
LA에인절스 투수 기쿠치 유세이가 개막전 호투에도 패전투수가 됐다. 사진은 28일(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LA에인절스의 '2025 메이저리그(ML)' 개막전에 선발 등판한 기쿠치 유세이의 모습. /사진=로이터LA에인절스 1선발로 낙점된 기쿠치 유세이가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점 이하) 피칭에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영예를 안았던 LA에인절스 외야수 미키 모니악이 개막 이틀을 남겨두고 방출됐다고 26일(한국시간) MLB닷컴을 비롯한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 ESPN에 따르면 모니악은 이번 겨울 연봉 중재를 통해 2025시즌 연봉 200만 달러를 받게 됐는데, 48만 달러만 받고 팀을 떠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2016년 메이저리그(MLB)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을 받은 미키 모니악이 방출 수모를 당했다. LA 에인절스는 올해 정규시즌 개막전을 이틀 앞둔 26일(한국 시간) 모니악을 방출했다고 발표했다. 모니악은 올 시즌 에인절스의 주전 중견수 자리를 조 아델과 번갈아 맡을 것으로 보였지만, 방출 통보를 받았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LA 에인절스 구단이 외야수 미키 모니악(27)을 방출했다'라고 26일(한국시간) 전했다. 모니악은 올해 시범경기 21경기에 출전, 타율 0.192(52타수 10안타)로 부진했다. MLB닷컴은 '모니악의 방출은 에인절스의 13번째 유망주인 매튜 루고(24)가 팀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다는 걸 의미한다'라고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장거리 비행의 후유증일까.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시범경기에서 힘을 쓰지 못했다. 오타니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첫 타석부터 삼진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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