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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고우석이 결국 마이너리그 더블A 팀인 펜사콜라 블루 와후스에서 2025 시즌을 시작한다. 마이애미 지역 매체인 피시 온 퍼스트는 마이애미 구단 부상자 업데이트를 통해 고우석이 더블A에 배정됐다고 전했다. 펜사콜라 팀 공식 홈페이지 투수 로스터에도 고우석이 올라있다. 고우석은 지난 2월 11일(이하 한국시간) 스프링트레이닝 초청장을 받고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가 마이애미 말린스와 연장 접전 끝에 승부치기에서 승리했다. 사진은 3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에 출전한 후안 소토의 모습. /사진=로이터뉴욕 메츠가 마이애미 말린스와 연장 혈투 끝에 승리했다. 메츠는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와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샌디 알칸타라(마이애미 말린스)에게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1승이다. 알칸타라는 2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팀이 4-2로 승리한 가운데, 알칸타라는 5이닝 3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5탈삼진 2실점 호투를 펼치며 승리 투수가 되
고우석 마이너리그 트리플A 팀은 '즉시전력감' 선수들로 구성돼 있다. 빅리그 팀에 결원이 생기면 곧바로 콜업돼 즉시 경기에 투입된다. 그래서 빅리그 출신들이 즐비하다. 2025 시즌이 개막한 후 부상자가 속출하자 각 구단은 트리플A 선수들을 콜업하고 있다. 더블A 선수는 거의 없다. 빅리그에 올라가려면 이렇게 트리플A를 거쳐야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트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북극곰' 피트 알론소(뉴욕 메츠)가 시즌 1호 홈런을 그랜드슬램으로 장식했다. 알론소는 1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 1볼넷 2득점 4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첫 홈런을 때려내며 그간
(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아버지가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치르고 난 바로 그 장소에서 열린 경기에 출전한 아들이 홈런을 쳤다' 영화에나 나올 만한 스토리가 메이저리그 필드에서 실제로 일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 피츠버그와 홈팀 마이애미의 경기가 열린 3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론 디포 파크에선 경기 전 특별한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개막 후 2경기 연속 벤치만 달궜던 배지환(26·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드디어 2025시즌 첫 경기에 출전한다. 배지환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1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장한다. 피츠버그는 배지환(좌익수)
(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피츠버그 배지환이 1번 타자, 좌익수로 올 시즌 첫 선발 출격한다. 피츠버그는 30일(한국시간) 홈팀 마이애미를 상대로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론 디포 파크에서 원정경기를 치른다. 배지환은 이날 피츠버그의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라인업 카드에 이름을 올렸다. 정규시즌 3번째 경기 만에 첫 출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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