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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뉴욕 메츠 피트 알론소가 맹타를 휘두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초반 부진을 떨쳐내자 연일 타점 행진을 벌이고 있다. 알론소는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석 4타수 3안타 1홈런 2득점
미국 뉴욕포스트는 '마크 비엔토스(26)가 허슬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질책을 받았다'라고 3일(한국시간) 전했다. 문제의 장면은 전날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 원정 경기에서 나왔다. 4회 3루 땅볼을 기록한 비엔토스가 아웃이라고 판단, 열심히 뛰지 않은 게 문제였다. 공교롭게도 마이애미 3루수 그레이엄 폴리가 공을 떨어트려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아웃카운트가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이쯤되면 재취업의 비결이 궁금할 정도다.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생존왕' 니코 구드럼이 방출 2주 만에 새로운 둥지를 찾았다. 메이저리그 이적 소식을 전하는 MLB트레이드루머스(MLBTR)은 3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1루수 존 싱글턴, 내야수 니코 구드럼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라고 발표했다. M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외국인 타자 니코 구드럼이 또 새로운 팀을 찾았다. 메이저리그트레이드루머스(MLBTR)는 3일(한국시각) "뉴욕 메츠는 1루수 존 싱글턴과 내야수 구드럼을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영입했다"고 전했다. 구드럼은 2010년 MLB 신인 드래프트서 2라운드 전체 71순위로 미네소타 트윈스의 지명을
뉴욕 메츠가 마이애미 말린스와 연장 접전 끝에 승부치기에서 승리했다. 사진은 3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에 출전한 후안 소토의 모습. /사진=로이터뉴욕 메츠가 마이애미 말린스와 연장 혈투 끝에 승리했다. 메츠는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와
[동아닷컴] 피트 알론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최근 만루홈런으로 시즌 첫 대포를 장식한 피트 알론소(31, 뉴욕 메츠)가 이번에는 극적인 3점 홈런을 날리며 환호했다. 뉴욕 메츠는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론디포 파크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뉴욕 메츠 3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알론소는
[OSEN=손찬익 기자] 지난해 12월 뉴욕 메츠와 15년 총액 7억 6500만 달러(한화 1조 1236억 원)의 조건에 계약한 후안 소토가 전력 강화를 위해 사이영상 출신 샌디 알칸타라(마이애미 말린스)를 영입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리그 최고의 선발 투수가 팀에 합류한다면 전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다만 후안 소토가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샌디 알칸타라(마이애미 말린스)에게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1승이다. 알칸타라는 2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팀이 4-2로 승리한 가운데, 알칸타라는 5이닝 3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5탈삼진 2실점 호투를 펼치며 승리 투수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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