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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한화 이글스를 제압했다. 삼성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삼성은 7승 4패를 기록, 2위로 올라섰다. 4연패에 빠진 한화는 3승 8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삼성 선발투수 원태인은 7이닝 2피안타 5탈삼진 무사사구 무
[OSEN=인천, 이후광 기자] SSG가 극적인 끝내기승리로 주말 3연전을 출발했다. SSG 랜더스는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진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 3-2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SSG는 주말 3연전 기선제압과 함께 2연승을 달리며 시즌 6승 3패를 기록했다. 반면 2연패에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KT 위즈의 윌리엄 쿠에바스 사이에 신경전이 양 팀의 벤치클리어링으로 이어졌다.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T와 SSG의 경기는 3회말 벌어진 양 팀의 벤치클리어링으로 인해 약 2분간 중단됐다. KT가 1-0으로 앞선 3회말 SSG의
[OSEN=인천, 이후광 기자] 시즌 초반 MVP 위용이 사라진 멜 로하스 주니어(KT 위즈)가 반등을 위해 처절한 노력을 하고 있다. 프로야구 KT 위즈 외국인타자 로하스 주니어의 시즌 10경기 성적은 타율 1할1푼4리(35타수 4안타) 1홈런 4타점 5득점. 장타율이.257, 출루율이 .304로 상당히 저조하며 득점권 타율도 1할1푼1리에 머물러
신조 쓰요시 현 니혼햄 파이터스 감독이 뉴욕 메츠에서 현역 생활을 보내던 2001년 8월. 처음으로 4번타자로 출전하게 됐을 때 취재진들에게 그는 "(선발 라인업이 표시된) 전광판의 사진을 꼭 찍으세요"라고 말하며 크게 기뻤다고 한다. 타자에게 네 번째 타순은 로망이다. 올 시즌 KBO리그에 이색 4번 타자가 등장해 맹활약하고 있다. KT
LG 선발 임찬규. 사진[연합뉴스] 프로야구 선두 LG 트윈스가 선발 임찬규의 안정적인 투구와 오스틴 딘의 4경기 연속 홈런 포함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kt wiz를 5-1로 제압했다. LG는 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와의 방문 경기에서 승리하며 전날 7연승을 마감했던 패배를 설욕했다. LG는 2회초 kt
노력과 기회가 만났다. KT 권동진이 겨우내 흘린 땀의 결실을 보기 시작했다. 수원|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권)동진아, 곧 선발로 내보낼 테니 준비하고 있어.”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지난달 28~30일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 3연전 도중 내야수 권동진(27)을 불러 세운 뒤 염두에 두고 있던 기용 계획을 미리 전달했다. 당시 권
[스타뉴스 | 수원=김동윤 기자] KT 원상현이 3일 수원 LG전을 앞두고 스타뉴스와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사진=김동윤 기자"처음엔 저도 당황했는데 이젠 익숙해졌습니다. (원)상현이 정말 잘해주고 있습니다." 이강철(59) KT 위즈 감독은 KBO 리그 10개 구단 사령탑 중 두 번째로 연차가 높다. 그런 자신에게도 거침없이 다가오는 프로 2년 차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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