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함이 없습니다메일함 생성을 위해선 Daum아이디가 필요합니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 2년간 키움에서 뛰며 리그 정상급 투수로 이름을 날린 아리엘 후라도(29·삼성)는 지난 시즌 뒤 키움과 재계약 협상이 잘 풀리지 않았다. 결국 키움이 보류권을 풀어줬고, 코너 시볼드의 대체 외국인 투수를 찾던 삼성이 냉큼 달려가 후라도를 모셔왔다. 그런 후라도는 올 시즌 들어서도 자신의 장점을 그대로 잘 보여주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에이스' 제임스 네일의 호투를 앞세워 승리를 차지했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2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 KIA의 시즌 성적은 4승6패(0.400)가 됐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역시나 선발투
김지찬(24)은 삼성 1번 타자다. 2일 현재 9경기에서 타율 0.457(35타수 16안타) 13득점을 기록하며 타선의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다. 타율은 리그 전체 2위, 안타와 득점은 리그 1위를 기록 중이다. 1번 타자가 4할대 타율을 기록하고 있는 팀은 10개 구단 중 삼성 뿐이다. 김지찬은 발도 빠르다. 9경기에서 가장 많은 4개의 도루를 기록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호투를 펼치고도 패전투수가 됐다. 후라도는 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2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4사사구 3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는 87개로, 구종별로는 직구(25개)가 가장 많았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페이스가 좋지 않은 KIA는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 2회 변우혁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그러나 상대 마운드에 서 있는 아리엘 후라도는 결코 만만한 투수가 아니었다. 기회가 자주 찾아올 확률은 떨어졌다. 기회가 있을 때 무너뜨려야 했다. 기회가 3회 다시 찾아왔다. 3회 2
KIA 타이거즈 에이스 제임스 네일이 에이스다운 투구로 소속팀에 소중한 승리를 선물했다. KIA는 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즈와의 2025 KBO리그 홈경기에서 7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은 에이스 네일의 호투를 앞세워 3-1로 이겼다. 시즌 4승(6패)째를 거두며 하루 전 삼성전 패배를 설욕했다. 지난해 한국시리즈(KS)를 연상케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인턴기자] KIA 타이거즈가 삼성 라이온즈를 꺾고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KIA는 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KIA는 4승 6패를 기록했다. 4연승에 실패한 삼성은 6승 4패를 했다. KIA의 선발투수 네일은 7이닝 3피안타 2사사구 2
[광주=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줄부상 공백 속 수렁에 빠진 디펜딩 챔피언. 건져준 선수는 에이스였다. KIA 타이거즈가 제임스 네일의 7이닝 무실점 완벽투 속에 전날 역전패를 설욕했다. KIA는 3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전에서 3대1로 승리하며 시즌 첫 만남이었던 주중 2연전을 1승1패로 마쳤다. KIA 네일과 삼성 후라도 간
기사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