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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을 꺾고 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기뻐하는 테디 퇴마(가운데) 등 랭스 선수단. 사진[AFP=연합뉴스] 이강인이 뛰는 파리 생제르맹(PSG)이 프랑스컵 2연패를 위해 마지막 관문인 스타드 드 랭스와 결승전을 치르게 됐다. 랭스는 4월 3일(한국시간) 프랑스 칸의 스타드 피에르 드 쿠베르탱에서 열린 2024-2025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준결승 원정 경
. 파리 생제르맹(PSG)과 스타드 드 랭스가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우승을 다툰다. 랭스는 3일(한국 시간) 프랑스 칸의 스타드 피에르 드 쿠베르탱에서 열린 준결승 원정경기에서 AS 칸(4부 리그)을 2-1로 꺾었다. PSG는 2일 결승에 선착했다. 결승은 다음 달 25일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다. PSG는 2연패이자 통산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과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이토 준야(스타드 드 랭스)의 '미니 한일전'이 성사됐다. 랭스는 3일(한국 시간) 프랑스 칸의 스타드 피에르 드 쿠베르탱에서 열린 AS 칸(4부 리그)과의 2024~2025시즌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준결승 원정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활약했지만 60분만 뛰고 교체됐다. 파리 생제르맹은 26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랑스 리그앙 19라운드 스타드 드 랭스와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파리 생제르맹은 후반 2분 우스만 뎀벨레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후반 10분 나카무라
“날카로움과 임팩트가 부족하다.” 파리생제르망(PSG)은 2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스타드 드 랭스와의 2024-25 프랑스 리그앙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졸전 끝 1-1 무승부를 거뒀다. PSG는 올 시즌 랭스와의 2차례 맞대결에서 단 1번도 승리하지 못했다. 대단히 충격적인 결과. 랭스가 12위, 중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경쟁자 한 명이 잠시 사라지니 새로운 경쟁자가 왔다. 생존을 위해서는 포지션 변화도 마다치 말아야 한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26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5 리그앙 19라운드 랭스와의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승점 47점을 확보한 PSG는 1위를 질주했다. 2위
▲ 랭스와의 경기에서 이강인 선수 이강인이 선발 출전해 60분을 뛴 가운데 프랑스 프로축구 선두 파리 생제르맹(PSG)은 안방에서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PSG는 오늘(26일) 오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025 프랑스 리그앙 19라운드 스타드 드 랭스와 홈경기에서 1-1로 비겼습니다. 후반 2분 우스만 뎀벨레의
26일 2024~2025 프랑스 리그1 PSG 1-1 랭스 이강인, 왼쪽 '메짤라'-흐비차 왼쪽 윙어 호흡 흐비차, 데뷔전 어시스트 기록 [더팩트 | 박순규 기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첫 선택은 이강인(23)과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23)의 왼쪽 공격을 살리는 조합이었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힌 흐비차는 데뷔전에서 어시스트로 공격포인트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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