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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1군 복귀를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한화 이글스 투수 주현상은 지난 3일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SSG 퓨처스팀과 경기에 등판했다. 1이닝 2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팀이 6-1로 앞선 8회말 등판한 주현상은 김규민을 삼진으로 돌리며 출발했다. 최준우와 현원회에게 연속 안
2025 프로야구는 최형우(41·KIA)와 최정(38·SSG) 두 베테랑 현역 거포 선수들에게 의미 있는 시즌이다. KBO리그 개인 통산 홈런의 새 이정표를 세울 때이기 때문이다. 점점 그 시기가 다가와 팬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형우는 KBO리그 통산 400홈런 달성이 눈앞이다. 지난 2일까지 2025시즌 개막 이후 8경기에 모두 선발 출장해 2개
투타 주축들의 부상 이탈 속에서도 시즌 초 선전하던 SSG가 이제 ‘완전체’를 향해 나아간다. 새 외국인투수 미치 화이트와 타선의 핵심 최정이 순조롭게 재활 일정을 이어가며 1군 합류를 준비 중이다. 화이트의 KBO 데뷔가 우선 눈앞으로 다가왔다. 스프링캠프 기간 햄스트링을 다쳐 조기 귀국했던 화이트는 지난 1일, 부상 이후 첫 라이브 피칭을 소화했다
SSG 한유섬. 스포츠동아DB 한유섬(36)은 SSG 랜더스 타선의 핵이다.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7차례나 20홈런 이상을 기록했고, 2018년 40홈런(41홈런)과 2021년 30홈런(31홈런)을 친 파워히터다. 최정과 더불어 SSG 타선의 장타력을 책임져야 한다. 그러나 올해 출발은 좋지 않다. 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08(24타수 5안타),
지난 시즌 치열한 가을야구 막차 티켓을 놓고 다퉜던 KT 위즈와 SSG 랜더스가 시즌 초반 상위권 진입을 놓고 이번 주말 첫 ‘수인선 대결’을 벌인다. KT와 SSG는 4일부터 인천 SSG랜더스필드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주말 3연전을 펼친다. 양 팀의 지난 시즌 상대 전적은 8승8패로 팽팽히 맞섰으며, 가을야구 진출을 다투는
SSG 최정 2루타 햄스트링(오른쪽 허벅지 뒤 근육) 부상 탓에 프로야구 개막 엔트리에서 빠진 'KBO리그 통산 홈런 1위' 최정(SSG 랜더스)이 "90% 회복했다"는 긍정적인 진단을 받았다. SSG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는 허벅지 통증을 털어내고 KBO리그 데뷔전을 준비하고 있다. SSG는 2일 "최정이 3월 31일과 4월 1일 검진을 받았다. '오른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31·SSG 랜더스)의 마운드 복귀 과정이 순조롭다. SSG 구단은 '화이트가 부상 이후 첫 라이브 피칭을 소화했다'라고 2일 밝혔다. 구단에 따르면 이날 화이트는 총 30개의 공을 던졌다. 최고 구속은 152㎞/h. 화이트는 오는 5일 퓨처스(2군)리그 강화 두산 베어스전에 등판할 계획이다. 날씨 탓에 경기가 순연될 경우 이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이상 소견 없으면 라이브 베팅과 2군 경기 일정을 잡을 것이다." SSG 랜더스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가 오는 5일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 2군전을 시작으로 KBO리그 데뷔 준비에 들어가는 가운데 또 하나의 희소식이 들렸다. 바로 주전 3루수 최정의 복귀 소식이다. 최정은 시즌 개막 직전 햄스트링 부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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