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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진병권 인턴기자] 잭 그릴리쉬(29·맨체스터 시티 FC)가 1년 4개월 만에 리그 득점을 올렸다. 그런데 일부 맨시티 팬들은 득점 장면을 보지 못했다. 맨체스터 시티 FC는 3일(이하 한국 시각) 잉글랜드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 FC와의 프리미어리그 30R에서 2-0으로 승리했다. 27R 토트넘 홋스퍼 F
[인터풋볼] 박선웅 기자 = 맨체스터 시티의 잭 그릴리쉬가 세상을 떠난 동생에게 득점을 바쳤다. 맨체스터 시티는 3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PL) 30라운드에서 레스터 시티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맨시티는 리그 4위(승점 51)로 올라섰다. 이날 맨시티의 선
[포포투=김아인] 엘링 홀란드가 부상당한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국 '미러'는 3일(한국시간) “홀란드는 의료용 보호신발을 벗었지만, 여전히 목발을 짚고 발목 부상에서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는 여자친구 이사벨 요한슨과 지난해 말 태어난 어린 아들과 함께 스페인 마르베야에서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홀란드는 지난 3월 31일
[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맨체스터 시티 팬들이 티켓 가격에 대해 항의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3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레스터 시티에 2-0 승리했다. 이로써 맨시티는 15승 6무 9패로 4위가 됐다. 선제골은 맨시티의 몫이었다. 전반 2분 사비뉴가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미남 공격수 잭 그릴리시가 16개월 만에 기록한 프리미어리그 골을 25년 전 세상을 떠난 자신의 동생에게 바쳤다. 그릴리시는 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 경기 시작 2분 만에 득점하며 팀의 2-0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곧 돌아올게요!" 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엘링 홀란이 부상 이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긍정적인 반응을 남겼다. 홀란은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FA컵 8강 AFC 본머스와 맞대결에서 부상당했다. 이날 홀란은 전반전에 페널티킥을 실축하고 일대일
(MHN 금윤호 기자) 1년 4개월 만에 득점포를 가동한 잭 그릴리쉬의 활약에 힘입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권이 걸린 4위에 올랐다. 맨시티는 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레스터 시티(이하 레스터)를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영국이 2025 FIFA 클럽월드컵을 앞두고 '훌리건 단속'에 나섰다. 영국 스포츠매체 스포트바이블은 3일(한국시각) '맨체스터시티와 첼시 서포터 150여명이 오는 6월 미국에서 개최될 클럽월드컵을 관전할 수 없다'고 전했다. 일간지 더선도 '경기장 출입 금지 처분을 받은 두 팀 팬들은 클럽월드컵 기간 동안 여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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