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 '쾅!' 아쉬움에 땅을 친 이강인 "월드컵 최다 드리블(11회) 성공" 아자르 이후 이런 선수는 처음
- 대한민국 기적 진출→32강 상대 여전히 미궁 속...벨기에, 뉴질랜드에 1-0 리드[월드컵 전반 리뷰]
- 대한민국 어떡하나! '이겨야 하는' 이집트, 이란과 1-1 비긴 채 마쳐..이대로 끝나면 마지노선인 8위 추락[월드컵 전반리뷰]
- 홍명보호 이대로 인천행?..세네갈 5골 차 대승에 순위 더 밀린 한국, 조 3위 경쟁 7위 추락남은 5개조→결과 지켜봐야
- '왼발 수비수' 카림, 강원 유니폼 입었다...등번호 5번 달고 수비진 합류 [공식발표]
- "모든 행운이 우리한테 왔으면 좋겠다" 주먹 쾅쾅→눈물 펑펑 '에이스' 이강인의 바람..韓 초조한 시간만 흐른다[과달라하라ON]
- '한국축구 위해 봉사한다더니 연봉 20억 원' 홍명보 감독, 농락당한 남아공 감독보다 연봉 높다
- '4년의 기다림, 11회 연속, 26인 명단, 0.003%의 확률' 월드컵의 소중함 되새길 기회 되길[442.told]
- 제주SK FC, U-18팀 FC바이에른 월드스쿼드 2026과 친선경기 진행
- 1학년인데 8강 '동점골'+결승전 '결승골'로 '해결사' 울산현대고 김희진 "남은 3개 대회 모두 '우승' 노력, 자신 있죠"[여왕기]
- 홍명보호, 독일 피했다! G조 1위와 美 시애틀서 32강전→이집트 유력[오피셜]
- "선수라면 받아들여야..." 설영우 논란, '비판'과 '악성댓글'은 구분되어야 한다[442.told]
- 프로축구 충남아산, 브리질 MF 두두 나르디니 영입.."팀이 원하는 목표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오피셜]
- 8년만 '왕좌' 탈환+안영진 감독 부임 후 첫 '여왕'..울산현대고 "징크스 깬 선수들에게 고맙다, 올해 최고의 팀 되겠다"[여왕기]
- 앙리도 홍명보호 전술 비판.."손흥민 선발 제외 이해 불가"
- '일단 내일까진 살았다' 홍명보호 실낱같은 32강 희망, 경기장은 시애틀 확정 [과달라하라 현장]
- "한국 좋겠다" 일본 축구 팬들의 '굴욕적인 조롱'···"韓 남은 경기 다 봐야 해, 월드컵을 최고로 만끽하고 있다"
- "홍명보 감독 연봉, 해외 매체 주장대로 216만 유로 절대 아냐"..축구계 유력 관계자 강력 부정했다
- 이영표, 홍명보 감독 작심 비판 "손흥민 선발 제외는 실패한 전략..목표·방향성·목적 전혀 알 수 없었어, 전술적인 대응 능력도 떨어져"[북중미 월드컵]
- 남아공전 처참한 패배 원인, 선수 아닌 벤치에 있다[박재홍의 백태클]
관련 기사 목록
-
'왼발 수비수' 카림, 강원 유니폼 입었다...등번호 5번 달고 수비진 합류OSEN 2026.06.27 -
강원FC 정경호 감독, 팀K리그 코치 맡는다강원도민일보 2026.06.25
-
제주SK FC, U-18팀 FC바이에른 월드스쿼드 2026과 친선경기 진행스포탈코리아 2026.06.27 -
제주 찾는 바이에른 뮌헨…김민재 "함께 해줍서예"KCTV제주방송 2026.06.22
-
1학년인데 8강 ‘동점골’+결승전 ‘결승골’로 ‘해결사’ 울산현대고 김희진 “남은 3개 대회 모두 ‘우승’ 노력, 자신 있죠”스포츠서울 2026.06.27 -
‘김희진 결승골’ 울산현대고, 전남광양여고 1-0으로 꺾고 고등부 8년만 ‘왕좌’ 탈환스포츠서울 2026.06.26 -
울산 첫 단체응원…호반광장서 450여명 뜨거운 함성연합뉴스 2026.06.25 -
“내 장점은 일대일 돌파에 이은 크로스+연계 플레이” 확실한 자기만의 ‘무기’로 무장한 울산현대고 ‘윙어’ 류지해스포츠서울 2026.06.25
-
‘2,757석 모두 철거’ 팬들을 위해 과감히 바꿨다···인천유나이티드, 경기 관람 환경 대폭 개선스포츠경향 2026.06.26 -
‘멀티 수비수’ 김연수, 군 복무 마치고 인천 복귀…후반기 수비진 ‘숨통’포포투 2026.06.26 -
프로축구 인천유나이티드, 김연수 복귀로 수비진 강화기호일보 2026.06.24
관련 기사 목록
-
“고맙다, 스페인” 홍명보호 ‘32강 조건’ 3분의 1 충족···“제발 힘내, 이집트” 한국팬 시선은 이란전에 쏠린다경향신문 2026.06.27 -
홍명보호 32강행 땐 독일 피한다…시애틀서 G조 1위와 격돌강원도민일보 2026.06.27 -
홍명보 감독 연봉 38억원 추정…日 감독 2배 넘어더팩트 2026.06.27 -
"브라질이 오히려 위험하다" 日 축구 향한 세계의 찬사, '탈락 위기' 홍명보호와 반응 '너무' 다르다스타뉴스 2026.06.27
-
"충분히 만회할 수 있다니까?" '졸전'에도 위안거리는 있었다... 빛났던 이기혁과 김승규의 집중력MHN스포츠 2026.06.26 -
홍명보호 '가장 큰 소득' 붙박이 주전으로, 우뚝 선 이기혁, "나보단 팀 상황이 중요...아쉽지만, 기다리며 더 열심히 준비해야"스포탈코리아 2026.06.26 -
'굴욕패' 속 유일하다시피 빛난 '슈퍼세이브'... 그럼에도 자책한 이기혁 "패배는 우리가 자초한 일"스타뉴스 2026.06.26 -
패배 속 유일하게 빛난 '슈퍼 태클'…이기혁, 형들한테 "집중 좀 하라고" 소리칠 만했다스포츠조선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