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타격 순위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이름이 됐다. 최하위로 추락한 한화가 'SOS'를 보낼 시기가 다가온 것일까. 한화에서 오랜 기간 주전 유격수로 활약했던 하주석(31)은 지난 시즌을 마치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했으나 한화와 1년 총액 1억 1000만원에 굴욕적인 사인을 해야 했다. 물론 하주석이 음주운전
[OSEN=잠실, 이후광 기자] 초대형 트레이드 이적생도 예외는 없다. 두산에 새 둥지를 튼 김민석이 최근 15타수 무안타 부진 속 2군행을 통보받았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외야수 김민석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김민석은 작년 11
[잠실=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그야말로 최고의 출발이다. LG 트윈스가 개막 5연승을 내달렸다. LG는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서 데뷔 첫 선발 등판한 송승기가 7이닝 무실점의 안정적인 호투를 펼쳤고8호말 2사 만루서 베테랑 김현수의 2타점 결승타로 2대1의 승리를 거뒀다. 김강률은 9회초 마무리로
[SPORTALKOREA] 김유민 기자= 이번 시즌을 앞두고 나란히 롯데 자이언츠와 FA 재계약을 체결한 '구원듀오' 김원중(32)과 구승민(35)이 불안한 출발을 알렸다. 롯데는 지난해 11월 김원중, 구승민과의 FA 재계약 소식을 같은 날 발표했다. 김원중에게 4년 최대 54억 원, 구승민에게 2+2년 최대 21억 원 고액 계약을 안겨줬다. 이른바
(엑스포츠뉴스 수원, 최원영 기자) 추격은 허용하되 승리는 내주지 않았다. KT 위즈는 2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4-3으로 신승을 거뒀다. 하루 전 2-3 패배를 설욕했다. 이날 이적생 오원석이 KT 유니폼을 입고 정규시즌 첫 선발 등판에 나섰다. KT는 지난 시즌 종료 후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임찬규가 데뷔 첫 완봉승을 거뒀다. LG는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와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LG 선발투수 임찬규는 2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봉승을 장식했다. 8회까지 87개를 던지며 무실점을 이어간 임찬규는 9회에도 마운드에 올랐다. 첫 타
[마이데일리 = 수원 유진형 기자] 회자정리 거자필반(會者定離 去者必返)이다. '회자정리 거자필반'은 불경에서 나온 말로 '만남이 있다면 헤어짐이 있고 떠남이 있다면 돌아옴도 반드시 있다'라는 말이다. 인간관계의 변화무쌍함과 인생의 불가피한 순환에 관한 이야기다. 야구에서도 마찬가지다. 지난 22일 KBO 리그가 개막전을 시작으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40억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데려온 선수인데 올해는 개막 엔트리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올 시즌 연봉만 무려 10억원. 그러나 지금 그는 2군에서 머무르고 있다. 롯데는 지난 2023시즌을 앞두고 'FA 트리오'를 전격 영입했다. FA 포수 유강남과 4년 총액 80억원에 사인한 롯데는 FA 유격수 노진혁과 4년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