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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KBO 최고투수, 허투루 하는 게 하나도 없어…아파도 155km” 영웅들 츤데레 포수 극찬, 건강한 복귀 기원[MD가오슝] [마이데일리 = 가오슝(대만) 김진성 기자] “안우진이 KBO 최고투수다.” 지난달 27일(이하 한국시각) 대만 가오슝 국경 칭푸야구장에서 만난 키움 히어로즈 포수 김재현(32)에게 지금까지 호흡을 맞춘 투수들 중 누가 최고였는지 물었더니 위와 같은 답이 나왔다. 류현진(38, 한화 이글스), 김광현(37, SSG 랜더스), 양현종(37, KIA 타이거즈 작성날짜2025.02.28 23:00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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