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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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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얼빈 휩쓴 팀 5G…“끊김없이 올림픽 가야지”
    하얼빈 휩쓴 팀 5G…“끊김없이 올림픽 가야지”

    “국민 여러분께 새 별명을 지어 달라고 부탁드렸는데, 기존 ‘5G’를 넘어서는 게 안 나오네요.” 4일 의정부컬링장에서 만난 한국 여자컬링 대표팀 선수들은 별명 얘기부터 꺼냈다. 이들은 모두 경기도청 소속이다. 이들은 대회에 스킵 김은지(35) 성을 따 ‘팀 김(Team Gim)’으로 출전한다. 그래도 별명인 ‘5G’로 더 유명하다. 팀원 5명 이름

  • KADA 도핑관리 전문인력 하얼빈 동계AG 임무 후 귀국
    KADA 도핑관리 전문인력 하얼빈 동계AG 임무 후 귀국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중국 하얼빈에서 개최된 제 9회 동계아시안게임에 파견됐던 한국도핑방지위원회 전문인력들이 임무를 마치고 귀국했다. 이번 파견 인력은 △황인미 국제도핑검사관(International Doping Control Officer, 이하 IDCO), △김나라 KADA 선수위원장, △김해원 KADA 대리 총 3명으로 구성됐다. 검사

  • ‘하얼빈서 금 6개’ 한국 쇼트트랙, 월드 투어에선 동 2개…“성적보단 올림픽 적응 목적”
    ‘하얼빈서 금 6개’ 한국 쇼트트랙, 월드 투어에선 동 2개…“성적보단 올림픽 적응 목적”

    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역대 최고 타이기록인 금메달 6개를 따낸 뒤 곧바로 출전한 월드 투어에서 동메달 2개에 그쳤다. 체력 부담에 시달리면서도 연이어 국제 대회를 소화한 이유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무대에 적응하기 위해서다. 장성우(23·화성시청)는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사고 포럼에서

  • '이승훈이 아직도 에이스…' 한국 빙속, 세대교체 더 미룰 수 없는 위기의 순간
    '이승훈이 아직도 에이스…' 한국 빙속, 세대교체 더 미룰 수 없는 위기의 순간

    (MHN스포츠 박연준 기자) 세대교체가 시급하다.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이 막을 내리면서,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은 값진 메달과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를 떠안았다. 목표를 초과 달성하며 선전했지만, 2017 삿포로 대회와 비교하면 성적이 떨어졌고, 세대교체의 필요성이 더욱 뚜렷하게 드러났다. 메달은 초과 달성했지만, 경쟁력은 하

  • 하얼빈서 찬란히 빛난 태극전사들, 밀라노 전망도 ‘쾌청’
    하얼빈서 찬란히 빛난 태극전사들, 밀라노 전망도 ‘쾌청’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 전망을 밝게 하는 활약이었다. 하얼빈에서 찬란하게 빛났던 태극전사들 이야기다. 7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쉴 틈없이 달려온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은 14일 중국 하얼빈 국제 컨벤션 전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폐회식을 통해 마무리됐다. 지난 2017년 일본 삿포로에서 펼쳐진 대회 이후 개최지 선정 난항 및 코로

  • "유인촌 장관X장미란 차관X유승민 당선인" 훈훈했던 하얼빈 해단식,파리올림픽과는 180도 달라진,새로운 체육의 풍경
    "유인촌 장관X장미란 차관X유승민 당선인" 훈훈했던 하얼빈 해단식,파리올림픽과는 180도 달라진,새로운 체육의 풍경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 전종목 메달과 함께 금의환향한 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 선수단의 마무리는 훈훈했다. 15일 오후 7시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열린 '2025 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귀국 환영행사'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금메달 선배' 장미란 제2차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당선인, 윤성욱 대한

  • 하얼빈의 강심장들, 두근두근 밀라노
    하얼빈의 강심장들, 두근두근 밀라노

    한국 동계 스포츠 역사가 중국 하얼빈에서 새 페이지를 열었다. 한국은 지난 14일 막 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역대 최다인 금메달 16개와 은메달 15개, 동메달 14개를 수확하고 최종 2위를 기록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을 향한 희망의 불을 밝혔다. 한국 동계 스포츠의 오랜 기둥들이 신기록을 쏟아냈다. 쇼트트랙 최민정(2

  • ‘16개金’ 하얼빈 휩쓴 태극전사… 밀라노 동계올림픽 기대감 쑥
    ‘16개金’ 하얼빈 휩쓴 태극전사… 밀라노 동계올림픽 기대감 쑥

    8년 만에 중국 하얼빈에서 열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이 최고 성적으로 마무리했다. 1년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전망도 환하게 밝혔다. 지난 7일 개막해 14일 폐막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6개 종목 222명 선수단이 참가해 금메달 16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14개를 땄다. 개최국 중국(금32·은27·동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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