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컬링팀 ‘5G’는 국내 컬링의 새로운 ‘아이돌’이다. 선수 다섯 명(김은지·김수지·설예지·설예은·김민지) 중 네 명 이름이 ‘지’로 끝나고, 남은 한 명인 설예은(29)은 평소 먹는 걸 좋아해 별명이 ‘돼지’라서 5G라는 애칭을 얻었다. 별명은 앙증맞지만 무게가 20kg이나 되는 스톤(컬링 공) 앞에서는 매섭다. 지난 8일 국내 컬링 슈퍼리그 결승
[박장식 기자] ▲ 지난 9일 열린 2024-2025 컬링 슈퍼리그 시상식의 모습. 2024-2025 컬링 슈퍼리그는 한국 컬링에 있었던 '리그'라는 아쉬움을 해갈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 박장식지난해 11월부터 1월 초까지 이어졌던 2024-2025 컬링 슈퍼리그는 '한국 컬링의 아픈 손가락'이었던 컬링 리그의 아쉬움을 풀었던 대회였다. 한국 컬링은 2
[박장식 기자] 여자 컬링 간판 강릉시청 '팀 킴'의 '영미', 김영미 선수가 새 가족을 맞이할 준비에 한창이다. 2월이면 만날 딸과 함께 컬링 슈퍼리그를 치른 김영미 선수는 2024-2025 컬링 슈퍼리그를 끝으로 출산 휴가에 들어간다. 지난 9일 폐막한 2024-2025 컬링 슈퍼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강릉시청 '팀 킴'. 김영미 선수는 이번 대회 내
[박장식 기자] ▲ 2024-2025 컬링 슈퍼리그 남자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경북체육회의 (왼쪽부터) 김수혁·김창민 선수가 서로 포옹하고 있다.ⓒ 박장식한국 컬링 베테랑 팀, 경북체육회가 2024-2025 컬링 슈퍼리그의 가장 높은 곳에서 웃었다. 5년 전 리그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리그를 제대로 끝마치지 못하면서 웃지 못했던 경북체육회 선수들은 누구보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대한컬링연맹(회장 한상호)은 2024-2025 컬링 슈퍼리그에서 여자부는 경기도청, 남자부는 경북체육회 우승으로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알렸다. 경기도청(스킵 김은지, 써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얼터 설예지)은 8일 2024-2025 컬링 슈퍼리그 여자부 결승 2차전에서 강릉시청(스킵 김은정, 써드 김경애, 세컨드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4~2025 컬링 슈퍼리그에서 초대 챔피언에 여자부는 경기도청, 남자부는 경북체육회가 올랐다. 경기도청(스킵 김은지, 써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얼터 설예지)은 지난 8일 2024~2025 컬링 슈퍼리그 여자부 결승 2차전에서 강릉시청(스킵 김은정, 써드 김경애, 세컨드 김초희, 리드 김선영, 얼터 김
[뉴스데스크] ◀ 앵커 ▶ 여자 컬링 국가대표인 경기도청 팀이 슈퍼리그 초대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다음 달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에 정조준합니다. 이명노 기자가 전합니다. ◀ 리포트 ▶ 김은지가 던진 빨간 스톤이 정확히 노란 스톤 2개를 쳐냅니다. 더블 테이크아웃으로 역전한 경기도청은 마지막 엔드에서도 또다시 더블 테이크아웃을 해내며 팀 킴을
경북체육회 김수혁. 사진[연합뉴스[ 초대 컬링 슈퍼리그 남자부 트로피는 경북체육회(스킵 김수혁, 서드 김창민, 세컨드 유민현, 리드 김학균, 핍스 전재익)가 가져갔다. 경북체육회는 9일 경기도 의정부컬링장에서 열린 2024-2025 컬링 슈퍼리그 남자부 결승 3차전에서 강원도청(스킵 박종덕, 서드 정영석, 세컨드 오승훈, 리드 이기복)을 8-3으로 물리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