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여자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단이 국가대항전인 빌리진킹컵 플레이오프에서 카자흐스탄을 상대한다. 우리나라는 16일부터 이틀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리는 빌리진킹컵 플레이오프 원정 경기를 치른다. 빌리진킹컵은 세계 12강에 해당하는 파이널스와 그 아래 등급인 퀄리파이어, 플레이오프 순으로 이어진다. 플레이오프에서 이
▲ 바르보라 크레이치코바 올해 윔블던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우승자 바르보라 크레이치코바(10위·체코)가 TV 중계 도중 나온 '외모 평가'를 비판했습니다. 크레이치코바는 어제(1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최근 WTA 파이널스 경기 도중 테니스 채널에서 나온 외모 평가에 실망했다"며 "스포츠에 헌신한 선수로서 경기력보다 외모에 초점을 맞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올해 윔블던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우승자 바르보라 크레이치코바(10위·체코)가 TV 중계 도중 나온 '외모 평가'를 비판했다. 크레이치코바는 10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최근 WTA 파이널스 경기 도중 테니스 채널에서 나온 외모 평가에 실망했다"며 "스포츠에 헌신한 선수로서 경기력보다 외모에 초점을 맞
‘전통’을 중시해 온 윔블던도 결국 AI(인공지능)란 조류를 따라간다. AP통신 등은 윔블던 테니스 대회를 개최하는 올잉글랜드 클럽이 내년부터 선심을 없애고 전자 라인 판정을 시행한다고 10일 보도했다. 2000년 등장한 판독 시스템 ‘호크 아이(Hawk-Eye)’로 판정을 대신하겠다는 것이다. 호크 아이는 경기장 곳곳에 설치한 카메라로 공의 궤적을 입체적
‘전통’을 중시해 온 윔블던도 결국 시대의 흐름을 따라간다. AP통신 등은 윔블던 테니스 대회를 개최하는 올잉글랜드 클럽이 2025년 대회부터 선심을 없애고 전자 라인 판정을 시행한다고 10일 보도했다. 2000년에 등장한 ‘호크 아이(Hawk-Eye·매의 눈)’로 모든 경기의 판정을 하겠다는 것이다. 호크 아이는 경기장에 설치된 카메라로 공의 궤적을 입체
[서울=뉴시스]홍주석 인턴 기자 = 147년 전통의 영국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 선심이 사라진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0일 "윔블던 대회를 개최하는 올잉글랜드클럽이 2025년 대회부터 인공지능이 선심을 대체한다"고 보도했다. 2025년 대회가 열리는 18개 경기장에서 모두 인공지능이 선심을 대체하면서 대회의 상징과도 같았던 선심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된
2025년부터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 선심이 사라진다. 윔블던은 호주오픈, 프랑스오픈, US오픈과 더불어 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로 불린다. 미국 ESPN은 10일 "윔블던을 개최하는 올잉글랜드클럽이 2025년 대회부터 인공지능으로 판정하는 라인 콜링시스템을 전면 도입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2025년 예선 경기장부터 본선이 열리는 18개 코트에 모두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내년부터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 선심이 사라진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0일(한국시각) "윔블던을 개최하는 올잉글랜드 클럽이 2025년 대회부터 인공지능으로 판정하는 라인 콜링시스템을 전면 도입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2025년 예선 경기장부터 본선이 열리는 18개 코트에 모두 라인 콜링시스템이 도입되면서 187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