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잔-김강 나란히 퇴장' 뜨거웠던 서울-안양 연고지 더비, 0-0으로 마무리 [오!쎈 현장]
- 전북, 어린이날 선물로 4골 폭죽 쐈다
- 한 골 씩 주고받은 공평한 결과..강원FC도 포항스틸러스도 희비 공존
- '얻은 1점 vs 놓친 2점' 윤정환 감독의 안도와 황선홍 감독의 조바심, K리그1 12R 인천-대전 0-0이 남긴 정반대 풍경
- '관중 조롱으로 퇴장' 18세 김강에 대해 안양 유병훈 감독 "잘못된 행동... 교육시키겠다"[GOAL 상암]
- '연고 이전 더비'에서 승리, 제주 중위권 도약 발판
- 강원FC, 어린이날 홈경기 1:1 무승부..리그 4위 유지
- '사포'까지 시도한 이승우의 어린이날 팬서비스
- '야잔 퇴장'에도 0-0 버텨낸 서울...김기동 감독, "뒤에 따라오는 팀 생각할 여유 없어...버티는 힘 생겼다" [현장인터뷰]
- 어린이날 주인공은 김현석 감독? 5월5일 생일 울산 사령탑, 김천 잡고 생일 선물
- 포항, 조상혁 동점골로 강원과 무승부..승점 1 확보
- 부천FC, 제주SK와 2번째 '연고지 더비'도 져...하위권 탈출 실패
- '전반전 퇴장' 김기동 감독 "작년이었으면 분명히 졌을 것, 버티는 힘 생긴 건 칭찬하고 싶다"[GOAL 상암]
- 김천상무, 울산전 1대 2 석패..이건희 만회골 속 끝까지 추격
- '홍명보호 상대+랭킹 100위' 엘살바도르, 원래 '북아프리카 강호' 모로코와 평가전 치를 계획이었다..'韓에 이득?'
- 올 시즌 벌써 세 번째 선정..'눈부신 활약' 김대원, K리그1 11라운드 MVP[공식발표]
- '서울 팬 도발' 2007년생 김강의 '다이렉트 퇴장'과 뒷이야기 [케현장]
- "역할 충분히 해줬다" 패배에도 돋보였던 분투, 주승진 감독도 "1로빈 아쉬웠던 부분, 대체로 만족스럽게 해내"[현장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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